J Band의 리더이기도 한 싱어송라이터 김요한 목사의 앨범
| 가수/저자 | 김요한 |
|---|---|
| 출시일 | 20260407 |
Track List
01 여호와 하나님
02 주님 어디에
03 나의 달려갈 길
04 내가 살아있는 동안에
05 자녀
06 Welcome Again 1866 for the Joseon Mission
07 광야
08 믿음으로 가네
09 주님 앞에
10 내일 일은 난 몰라요
11 주기도문 (기타연주)

앨범소개
김요한 [깨끗한 그릇 김요한 Vol.1 `삶`]
깨끗한 그릇 김요한의 첫 앨범 [삶]은 하나님의 은혜와 신성, 세상과 교회를 바라보는 안목, 자녀의 문제, 믿음과 현실의 삶, 오직 주님만을 만나는 광야의 시간, 인생의 늙어감의 현실 앞에 하나님과의 독대의 시간, 죽음 등 젊은 성도들은 실제적으로 다가설 수 없는 인생의 실제적인 문제들을 깊이 있게 노래하며 자신의 예리하면서도 섬세한 신앙의 안목들을 우리 앞에 내어 놓는다.
1번 트랙인 "여호와 하나님" 역대상 29장 11절-12절의 찬양과 요한계시록 5장 12절의 찬양을 현재의 음악으로 표출해 낸다. 경배와 찬양의 형식을 취했으나 기존의 음악적 시간제한을 벗어난 김 요한 목사의 고집을 엿볼 수 있는 워십 스타일의 곡이다.
2번 트랙 "주님 어디에"는 하박국 선지자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체감함으로 만든 곡으로 격변하는 동북아를 비롯한 출렁이는 열국의 혼돈 속에서 만국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간구, 동시에 교회와 성도에게 요구하는 믿음의 싸움을 독려하는 곡이다.
3번 트랙 “나의 달려갈 길”은 Modern Rock의 음악적 장르를 딤후 4:6-8의 말씀인 사도 바울의 믿음의 고백을 담아 워십 스타일로 만든 곡으로 이번 앨범에서 가장 대중적인 경배와 찬양 곡이다.
4번 트랙 “내가 살아있는 동안에“은 인생의 끝에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 ”더 사랑하지 못함을 후회 한다“ 는 보편성에 의거하여 세월 속에서 변해가는 모습들, 훌쩍 커버린 자녀들...
남은 인생을 후회 없이 사랑하겠다는 의지를 느끼게 하는 곡이다.
5번 트랙 “자녀“는 포크스타일의 곡으로 어쿠스틱 기타의 컴핑의 백미인 Three Finger 주법을 사용한 매우 서정적인 곡으로 자녀의 출생과 성장, 양육 그리고 마침내 결혼까지 삶의 여정을 그린 단순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곡이다.
6번 트랙 "Welcome again 1866"은 1866년 조선에 도착한 미국상선 제너럴 셔면호에 탑승했던 토마스 선교사의 죽음을 노래한 것이긴 하나 사실은 이 땅에 복음을 전하며 살다 간 많은 선교사와 그의 가족들을 위한 헌사 곡으로 당시 조선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없어 그들의 헌신과 복음에 무지했지만 이제 다시 그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축복한다는 김 요한 목사의 마음을 노래한다.
곡 전체에 흐르는 절제된 비장미 넘치는 스트링 라인들과 대금의 후주는 그들을 위한 조선의 마음과 애정의 위로를 표현한다.
이 곡은 슬픈 곡이 아닌 장엄한 그들의 헌신적인 섬김을 노래한 뜨거운 음(音)이다.
7번 트랙 “광야”는 믿음의 길을 걸으며 경험하는 고뇌와 아픔 등을 깊은 여백의 음악으로 전한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진심은 재앙이 아닌 평안이라는 예레미야 29장의 하나님의 마음을 노래하며 또한 광야에는 아무런 도움도 없다는 간략한 진리를 제시한다. 오직 주님만을 간구하며 만나며 마침내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며 믿음의 반석에 설 수 있으므로...
8번 트랙 “믿음으로 가네 ”는 Acoustic Modern Rock 스타일의 곡으로 퍼커션과 Acoustic G,T의 리프. 스트러밍, 그리고 찬송가 “주와 같이 길가는 것”의 코러스 부분인 “한 걸음 한 걸음” 부분을 연결하여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9번 트랙 “주님 앞에”는 특별히 이 땅에서 작별을 고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노년의 성도들에게 헌사하는 곡이다. 시편 38, 39편의 고백을 중심으로 만든 곡으로 현실적으로 인생의 마지막 시기인 초로를 지나며 주님과 사람들 앞에서 삶의 정리와 믿음으로 아름다운 인생의 퇴장을 격려한다.
10번 트랙 “내일 일은 난 몰라요”는 이 땅의 청장년들의 심령에 큰 은혜의 족적을 남긴 명곡으로 편곡을 카피하고 악기 편성을 조금 달리하여 Country Style로 리메이크 했다.
11번 트랙 “The Lord's Prayer (주기도문)”는 작곡자 Albert Hay Malotte의 곡을 Fusion Jazz Guitarist Larry Calton가 연주했고 김요한 목사가 다시 Acoustic Finger Style 기타로 연주했다.
Track List
01 여호와 하나님
02 주님 어디에
03 나의 달려갈 길
04 내가 살아있는 동안에
05 자녀
06 Welcome Again 1866 for the Joseon Mission
07 광야
08 믿음으로 가네
09 주님 앞에
10 내일 일은 난 몰라요
11 주기도문 (기타연주)
Credits
Producer: 김요한
lyrics & written by 김요한
Arranged:
여호와 하나님. 주님 어디에. Welcome again 1866 (최광신)
나의 달려갈 길. 믿음으로 가네 (강현석)
광야. 주님 앞에. 내가 살아있는 동안에 (이라니)
자녀. 내일 일은 난 몰라요 (김요한)
Drum: 김대형
Bass: 김상이
E Guitar: 강현석
A Guitar: 김요한
Piano & Keyboard: 이박, 최광신. 이라니
Chorus: 문소아, 김예나, 장정은, 김동현, 나영환, 홍의석
Guest: 테너 강내우 (주님 어디에)
Chorus Arranged: 김요한
Harmonica: 김요한
대금: 권문영
Alto Sax: 박광식
Cello: 최하나
Violin: 손애영
Recording / Mixing / Mastering: 연 스튜디오 송정욱